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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

저도 자미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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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보고 완전 개뿜었...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

이 사람은 얼핏보기에도 위압감이 있으며 나이보다 점잖은 스타일로 속을 알 수가 없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짐작하기가 어려운 사람이다. 남에게 실수 할 말은 아예 하지를 않으며 자신이 한 말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 확실하지 않으면 확답을 안하고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아닌 것은 거절을 확실히 하는 성격이다. 사람이 정직하고 인정도 있으나 절대로 손해를 보거나 밑지는 장사는 하지 않는데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면이 있어 오히려 이런 사람이 자기보다 약자에게 잘 당한다 하겠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중간에 태어났어도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효녀로 집에선 묵 뚝뚝하고 말이 별로 없지만 밖에선 친구도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성격에 양면성이 있어 생각하는 폭이 넓고 가정적인 사람으로 큰 일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대담성도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중노동도 마다 않는 강인함이 있다. 일을 할 때도 누가 간섭하는 것을 싫어하고 맡겨놓으면 스스로 알아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는 스타일로 남에게 구속받는 것보다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이 사람은 현실이 힘들어도 내색을 하지 않으며 속으로 울지언정 겉으로는 웃는 사람으로 평소에 비장의 카드를 감추고 있다가 정 힘들면 그때 사용하는 주도 면밀한 면도
있고 겉으로 어리숙하게 보여도 속은 똑똑하고 총명한 사람이다. 대개 힘들고 어려운 고난을 잘 극복하는 강한 사람으로 일단 어떤 목적을 이루고자하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성하는 끈기도 있고 남의 단점도 잘 보는 안목 또한 뛰어나며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매사 완벽을 추구한다. 그러나 이런 점이 장점도 되지만 상대는 물론이고 본인 또한 피곤한 면이 있으며 본인은 감추면서 남의 비밀은 알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 편하면서도 까다로운 사람이라 하겠다.
이 사람은 의외로 단순한 면도 있어 남의 농담이나 거짓말도 곧이곧대로 듣는 성향 때문에 오해도 가끔 생기며 성격이 고지식하고 봉건적인 면이 있어 어른에게는 예의를 깍듯이 차리면서 양보도 잘하는 사람이다. 자기가 아쉬워도 남에게 아부를 잘 못하고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것도 별로 없으며 본인 또한 말이 없지만 말 많은 사람을 싫어하는 성격으로 표정에 희노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어떤 일도 한번 결정하면 주저하는 것 없이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스타일로 자신의 결정에 대해서는 후회하는 것이 없고 초반엔 고생을 할 지라도 자수성가를 하는 대기만성인 사람이 많다.
이 사람은 학벌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지혜나 능력을 위주로 살아가는 사람으로 직업의 귀천은 안 가리고 월급생활보다 사업가 스타일이며 환경이 좋고 제대로만 풀리면 정, 재계의 풍운아가 될 수도 있는 사람이다. 금전 운이 왕하기 때문에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고 실업계의 거물도 꿈꿔볼 수 있는 저력이 있으며 직업으론 금융업, 무역업, 고위 관직, 장성, 검찰, 디자이너 등 특수 전문직, 자영업, 예술 쪽도 잘 어울린다.
이 사람은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가 잘되고 시험합격 운도 따라주는데 누가 간섭하기보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스타일이며 고등학교 때 수학이 떨어지는 면이 있어 보충이 필요하고 외국어가 잘 맞아 한 두 개 익혀두면 나중에 크게 도움이 되겠다.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간혹 서울대도 있으며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세종대, 건대, 단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충분히 실력발휘가 되고 전공은 경제, 경영, 금융, 무역, 정치, 미술 디자인 등과 특수 전문 분야나 예술 쪽도 괜찮다.
종교는 불교가 잘 맞고 간혹 천주교도 있으며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들어오는데 이 시기에 만나고 결혼을 해야 문제가 별로 없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궁합을 잘 맞춰 결혼해야 실패를 안한다. 이 사람들은 특히 결혼이 잘 안되고 내 상대라면 파악을 잘 못하며 서로 뜸만 들이다가 포기하는 경향이 있으니 인물이나 학벌보다 사람 됨됨이를 보고 궁합이 잘 맞으면 옆에서 떠밀어 보내야 한다. 상대로는 맏이나 막내가 많고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이며 성격은 급하고 단순하지만 솔직 담백한 사람으로 뒤가 없고 과단성이 있는 개성이 강한 사람이다.


근데 양력으로도 은근히 맞네...[...]

이 사람은 매사 본인 위주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사람일수록 공부를 많이 하여 지식도 풍부하고 관직에 몸담거나 명예도 얻어야만 만인에게 인정과 존경을 받는다. 어려서부터 가정환경이 좋아서 겸손을 배우고 엄격한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은 자신을 다듬고 스스로 만들어 성공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과신하여 대충대충 건성이 되고 나중에 사회생활에 문제가 많다. 대개 중간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고 맏이라도 맏이 역할을 못하는 사람이 많고 상당히 똑똑하고 자존심이 세서 남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못 듣는다.
앞에서도 지적했듯이 이 사람에게 학벌은 굉장히 중요하다. 즉 힘든 노동은 못하고 하지도 않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해서 머리나 말로 먹고 살 사람이고 머리가 좋아 열심히만 하면 누구보다 배운 것을 잘 써먹는 사람이다. 학벌이 없어도 일반적으로 아는 것이 많고 비밀이 많은 것 같으면서도 대화하다 보면 결국은 자기 얘기를 다 털어놓는 타입이며 남이야 듣건 말건 할 말 못할 말 다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사람이다. 마음이 약해서 남의 초상집에가 대신 울어주는 사람이며 자기가 한말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잘 잊어버리고 무슨 일이든 시작도 잘하고 포기도 잘하는 타입. 열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지만 이것저것 집적대기 때문에 한가지도 제대로 된 것이 없으니 한 우물을 파야한다. 이 사람에게 맞는 직업은 서비스업, 중개업, 아나운서, 방송계, 관광, 광고, 사법, 정치, 관직, 교직 쪽으로 나가면 괜찮다. 정치도 야당 쪽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많으며 학창시절 간부 생활을 한 사람이 많고 화날 때는 불같지만 금방 풀리고 용서도 잘한다. 임기 응변에 능하지만 아부나 애교는 없는 편이며 당장 눈앞에 현실만 보는 사람이라 하겠다. 일도 실천을 못했을 때는 핑계를 잘 대는데 그것보다 책임감을 길러야 하며 직업의 귀천을 따지지만 위험한 생각이다. 상대에게 불만이 있을 때도 따지러 갈 때는 크게 한바탕 할 것 같지만 가서 얘기하다보면 상대에게 맞장구를 치다 오는 사람이 많다. 또한 되지 않을 일을 설마 하며 따라다니다가 결국은 배신을 당하고 좋은 일 하고도 빰을 맞는 격이 많으니 실속을 차리고 자신의 주관을 좀더 확고히 세워야 한다.
이런 사람은 고시를 패스하면 판사 쪽으로 많이 가는데 무슨 일이든 행동보다 말이 앞서고 이론적이며 정치적인 경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공부할 때도 한번 미루다보면 한이 없고 겉만 대충 보고 다 했다고 하기 때문에 이 사람은 엄마가 옆에서 하나하나 코치하고 감독하면서 잔소리로 공부 시켜야 나중에 성공할 수 있지 머리 좋다고 스스로 맡겨놓으면 좋은 사람을 버려놓는 격이다.
대학은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동국대, 성신대 등이 잘 맞고 전공은 정치, 사법, 교직, 예체능, 신문방송, 광고, 통역, 전문 기술 쪽으로 공부하면 괜찮다. 외국어도 꼭 두 세 개정도 익혀야 한다. 공부나 시험 운은 서기로 짝수 해가 점수도 잘나오고 결과가 좋으니 중요한 시험은 시기를 맞추도록 노력하고 공부가 끝이 없는 사람이니 대학원을 나왔어도 박사 학위, 유학까지도 갔다와야 이상이 없는 사람이다. 사업은 패가망신이지만 만약 한다면 자본 투자가 별로 없고 빨리 승부가 나는 것, 서비스, 중계 업 등은 그런대로 괜찮다.
종교는 기독교에서 많지만 자신을 과신하여 천차만별이라 보면 되고 결혼은 연애 결혼을 많이 하는데 서기로 짝수 해에 만나고 결혼도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평상시 데이트는 많은데 정작 결혼할 상대로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다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조건이 까다롭고 이 사람들의 특징이 서로에게 맞는 짝은 몇 번 안 보고 금방 파악하기 때문에 싫증을 빨리 느끼고 안 맞는 사람은 잘 파악을 못하기 때문에 엉뚱하게 쫒아다니다가 결국은 남의 짝과 결혼하여 나중에 사네 안 사네 탈도 많고 이혼을 많이 한다. 궁합을 잘 맞춰 결혼하고 상대로는 역시 학벌, 인물 등 조건을 많이 따지고 잔재미가 있으며 자상한 사람으로 안정된 직장인이나 맞벌이가 좋고 부모를 모시지도 못하지만 모시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떨어져서 효도할 사람이 서로 좋다. 남자는 연상의 여인도 잘 맞고 나중에 여자에게 가권을 줘야 문제가 없고 편하다.
*- 寅,申(인,신)時생은 정치나 관직에 나가면 성공한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근데 나 공부는 더 해야겠는데...<
> 석사마치고 박사준비도중 편입한 1인..

by 미즈하라 | 2009/02/11 17:21 | Memories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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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니밧옹 블로그에서 보고 미즠냥 블로그에 트랙백.하는 곳은 여기이 사람은 나이보다 어른스러워 보이고 점잖으며 대개 맏이나 막내가 많고 중간에 태어났다면 출생 시를 잘못 알고 있거나 시가 확실하면 동생이지만 맏이 역할을 하는 효자임엔 틀림없다. 이 사람에겐 학벌도 큰 역할을 하지만 지혜나 능력을 위주로 길러야 되고 외국어는 기본으로 익혀야 한다. 주관이나 개성이 뚜렷하여 나이가 들수록 남의 밑에서 있지를 못하고 누가 시키는 식의 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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